서적[BL] 강가의 이수
사게 23-01-20 18:44 70
시부와 며느리가 붙어 먹고 집 나갔다 돌아온 남편이랑도 붙어 먹는 막장 드라마같은 소설

타래 작성일 :

감상 완료일 :

ㅂㅍ

지금 생각해도 역시 이수는... 행복해보이지가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저주받은 필력이다.... 이 소재를... 이렇게 풀어내다니....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카이지 얼굴되게 만드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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